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은 지난 14일, 배방읍 행복키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방학을 맞은 저소득 아동을 위해 '행복충전, 친구야 함께 하자!' 라는 주제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체험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직업관을 형성하고 미래 지향적인 사고력 확장의 기회 제공을 통해 정서 발달 및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 13명의 아동과 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거점복지관인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선)의 차량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장이 됐다.
오병국 단장은 "아프리카 속담에 '아이 한명을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다. 한명 한명의 아이들은 신이 보내준 소중한 선물이고, 그 선물을 잘 키워내기 위해선 사회 전체의 전폭적인 도움과 상호작용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추진단도 민·관협력을 통해 온 마을이 되어 우리 사회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복지허브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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