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설 명절을 아산시민과 귀성객들이 청결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주요 관광지, 다중이용시설인 버스터미널, 휴게소, 역·지하철 등을 대상으로 대청소 및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화장실의 관리 및 청소상태와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고 파손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수 할 계획이다.
또한, 좌변기 칸막이 내 휴지통을 폐지하여 사용한 휴지의 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 및 공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관습 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히며, 시민들이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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