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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읍·면·동 협의회장 및 사무국장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1분기 정기회의 및 읍·면·동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정기회의는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것으로 분기별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 인적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지역사회 복지리더로서 필요한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7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설명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교육, 배방읍 추진단장의 사례발표를 갖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한대권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사무처장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관한 특강과 함께 김은경 행복키움지원팀장의 2017년 아산시 복지허브화 전지역 확대에 따른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오병국 배방읍 추진단장의 사례발표로 지역사회에서 민·관협력의 중요성 및 읍면동 추진단 운영 시 애로사항 등 실질적인 토론의 장이 되어 추진단장들의 뜨거운 열의와 관심을 이끌었다.

 

  김은경 행복키움지원팀장은 "송파 세모녀 사건 이후 이슈가 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문제해소를 위해 행복키움추진단의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우선되어야 하며 민·관협력이 활성화될 경우 지역사회 복지현안 문제는 해결될 것이며 2017년 아산시 읍면동 전지역 복지허브화 사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아산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용일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예방하여 복지수혜자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전 지역 확대를 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