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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3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아산시 온양3동(동장 김형관)은 동절기를 맞아 2월말까지 생활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2017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사업과 병행하여 각 마을의 복지통장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각 세대를 방문조사 시 실시할 예정이다.

 

  집중 발굴대상은 동절기 긴급한 사유로 생계유지 등 어려움이 있는 가구,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 만65세 이상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구이다.

 

  발굴된 대상은 소득수준에 따라 맞춤형급여, 긴급복지지원 등 각종 공적지원 대상자로 선정·지원하며, 공적지원이 불가능한 경우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하여 대상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가구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온양3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문의하면(☏041-537-3575)를 하면 현장방문 및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형관 동장은 "동절기가 취약계층에게는 특히 힘든 시기로 복지 소외계층을 찾아 지원하는 일은 주변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 동절기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복지통장님과 행복키움추진단을 비롯한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