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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자치분권협의회, 분권토론회 참석

  아산시(시장 복기왕) 자치분권협의회는 지난 22일,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분권토론회에 박준호 의장 및 김희영 부의장 등 10명의 분권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분권토론회 참석은 아산시자치분권협의회의 첫 공식 활동으로 충남  15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구성되어 활동 중인 아산시자치분권협의회를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분권의 필요성 및 현재 자치분권의 실정을 파악하여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충청남도 주관 분권토론회는 자치분권 확대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분권 전문가, 광역·기초분권위원, 시민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분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 주었으며, 광역·기초 자치분권협의회로 구성된 전국자치분권협의회가 충남선언이라는 자치분권공동성명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성명서에는 중앙집권적 현 대한민국 체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한민국이 한 발 더 도약하기 위한 비전제시 및 실질적 분권 내용을 포함하는 헌법 개정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한편, 아산시자치분권협의회는 향후 활발한 분권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였으며, 전국지방분권협의회와도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간 교류를 활발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