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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성과보고회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교감 및 자유학기업무담당교사, 진로전담교사, 컨설턴트 55명을 대상으로 “2016 자유학기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는 자유학기 전면실시에 따른 청소년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다양성교육과 진로체험 및 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었고 향후 2017년 자유학기제의 운영방향을 고민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였다.

 

  보고회 일정은 교육청과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의 1년간 사업보고에 이어 학교 우수 운영사례를 설화중에서 발표했고, 이어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를 송남초에서 발표했다.

 

  향후 자유학기제의 비전 제시로 마을의 다양한 인적, 물적자원을 교실수업개선, 진로체험에 적용함으로써 학교교육력을 더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고 2016년 우수 진로체험기관인 “꽃라임”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준표교육장은 "오늘 보고회는 1년 사업을 운영한 결과를 같이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서로 배워가는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으며 향후 자유학기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알찬 보고회라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아이들의 꿈과 끼를 위해 학교현장에서 어려움이 많겠지만 좀 더 애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