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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부산·전주에서 온양3동 동복지허브화 사업 견학


  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은 지난 8일, 부산광역시와 전주시 서신동에서 소속 직원 20여명이 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의 추진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해 1월부터 추진해 온 온양3동 동복지허브화 추진경과 및 성과와 앞으로 추진방향 등에 대한 맞춤형복지팀장 발표에 이어, 맞춤형복지팀 운영 전반 및 자원네트워크 구성 및 민관 협력방안 등에 대해 질의하고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벤치마킹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온양3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과 민관협력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특히 행복키움추진단이 주도적으로 자원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하고 있는 것에 놀랐다”며 “복지기동대, 충무여성봉사단, 이웃지킴이 등 주민들의 자체 조직들이 잘 활동하고 있어 부러움과 배움의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온양3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복지허브화 사업이 전국에 내실 있게 확대될 수 있도록 방문상담, 자원발굴 및 연계, 민관협력 등 운영방향과 협업의 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양3동은 동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올해 4월 21일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되어 권역형모델의 중심동으로 일반동과 유기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아산에 맞는 권역형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있어 전국 각지에서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