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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3동, 어려운 가정을 위한 서비스제공 다짐

  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은 지난 25일, 온양3동 주민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16년의 공동방문사례회의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함께 지역의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문형서비스 공동방문 통합사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온양3동 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여성가족과, 탕정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온양노인복지센터, 온양한올중학교, 충무초등학교, 따뜻한둥지 등 9개 기관·단체 14명의 사례관리업무 담당자와 행복키움추진단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진행은 지난달 통합사례회의에서 논의된 사례에 대한 처리결과 피드백을 실시하고, 이번 달 통합사례회의 가정에 대해 그간 진행상황과 개입한 자원 등 현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개입방향을 합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 공동방문 통합사례회에 대해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에 대해 기관의 의견을 서로 나누었으며, 내년에는 한층 더 효율적인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언순 단장은 “올 한해 온양3동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함께 고민해 주고 분야별로 좋은 의견을 주셔서 어려운 가정이 회복되고 있는 것을 안다. 내년에도 온양3동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공동으로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