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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6동, 복지허브화 긴급지원 사례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지수기)은 지난 8일, 온양6동 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행복키움추진단 사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기관·단체를 비롯해 행복키움추진단원 23명이 참석해 행복키움추진단의 활동을 통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특히 이번에 논의한 조손가정 및 저소득 독거노인 등 6가구에 대해 행복키움추진단의 긴급지원비를 즉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수기 단장은 "가장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인해 근로능력을 잃고 의료비 지출이 많아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행복키움추진단의 긴급지원으로 문제가 다 해결되진 않겠지만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작은 밀알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완겸 동장은 "항상 열심히 활동하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모든 분께 감사하고 복지허브화 시행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