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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면, 제6회 면장기 게이트볼 대회 성료


  아산시 음봉면(면장 이정희)은 지난 2일 연암게이트볼 경기장에서‘제6회 음봉면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음봉면체육회(회장 이정희 음봉면장)가 주최하고 음봉면게이트볼 연합회(회장 김영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다양한 생활체육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후 활동을 위해 마련되어, 6개 동호회 100여명이 참가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정희 면장은 “오늘 대회는 승부를 떠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100세 시대 노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장이 되도록 시 생활체육회 등과 더욱 긴밀히 협의하여 부족한 부분을 메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게이트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희영 아산시의회의원과 곽병철 음봉파출소장, 정하선 음봉농협조합장과 홍승수 이장협의회장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