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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3동,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협력에 앞장


  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은 지난 28일, 주민중심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방문연계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온양3동 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드림스타트, 탕정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온양노인복지센터, 충무초등학교, 온양한올중학교, 따뜻한 둥지 등 10개 기관 13명이 참석해 9월 회의에서 논의된 가구의 사례진행 상황 점검 및 10월 방문상담을 통해 발굴한 위기가정 4가구의 개입계획에 대한 안건으로 진행됐다.

 

  온양3동 맞춤형복지팀에서 발굴한 사례와 드림스타트와 장애인복지관에서 의뢰한 사례 총4건으로 단순서비스연계대상과 사례관리가구로 구분해 지원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9월부터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함께 참석해 위기가구의 서비스 지원계획 수립 시 민관협력 방안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의견도 개진하고 지역에서 동원 가능한 자원도 연계하고 있다.

 

  한편, 읍면동복지허브화 선도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온양3동에서는 매월 맞춤형복지팀과 관련기관,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이 모여 위기가구에 대한 사례관리회의를 실시하고 대상자와 합의된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복지를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