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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6동, 복지허브화 위한 간담회 가져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지수기)은 10월 20일 복지통장단,  적십자봉사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단체 관계자들과 온양6동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복지허브화 추진에 따른 행복키움사업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지허브화 추진 경과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및 사회취약계층을 상시 발굴 시스템을 설명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형성에 기여하는 방안을 상호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수기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복지사각지대는 본인 스스로 도움을 청하기 보다는 주변 이웃이 제보를 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복지통장이나 반장들과 협력해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서 돕는 인적안전망 역할을 하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서 열심히 하자는 취지에서 간담회를 갖게 되었고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완겸 동장은 “복지허브화 시행 6개월이 경과했는데 여러 기관과 단체의 협력이 있어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1마을 1단체 결연사업이나 행복키움 후원협약 등 자원발굴과 지원은 공공복지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