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수학능력시험 이후 고3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고3 추억 1+1’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5년에 시작된 ‘고3 추억 1+1’은 고3 반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쌓고 봉사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아동기구인 'Save the children'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모자 뜨기’에 참여하여 직접 털모자를 직접 만들어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의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전달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과 제 3세계 어린이를 돕는 아름다운 추억을 반 별로 만들 수 있으며, 참여하는 반에게는 15만원 상당의 간식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11월 01일(화)부터 11월 18일(금)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된 반중에 최종 10개 반을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11월 19일(금) 발표하고 프로그램은 11월 22일(화)부터 30일(금)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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