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양대체전을 맞아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가로 경관을 제공하고 낙과된 열매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고자 가로수 은행나무의 열매채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가을철 결실기를 맞아 열매를 채취하지 않으면 자연 낙과로 인한 가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불편을 야기하고 특유의 악취를 풍긴다. 또한 은행나무 열매의 무단채취 행위로 인해 은행나무를 훼손하거나 교통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시내 중심권 13개 주요도로 노선 은행나무 530주를 대상으로 자연낙과 전에 열매를 집중 채취하고 일부 조기 낙과된 열매는 수시로 수거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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