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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해외취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장태석)은 일본 다이코그룹(본사 히로시마 소재)과 해외취업 교육 프로그램 교류를 위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인솔교수(이동구 3D융합기술센터장외 3명)와 10기 3D설계융합전문과정 교육생 16명 등이 일본 나고야 및 도쿄를 방문했다.

 

  다이코 그룹은 7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5개 사업분야 (자동차부품 및 산업기계설계, 자동차·오토바이 디자인, OA, IT기계설계, 자동차 정비 매뉴얼 등의 기술문서 작성)에 700여명의 직원의 근무하는 규모의 기업으로 지난 4월 일본의 다이코 그룹과 해외 취업 교육을 위한 MOU를 체결 후 3D설계융합전문과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 취업 대상자(3D설계융합전문과정 4학년 학생)에게 실무 견학을 통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진행됐다.

 

  현장을 방문한 학생들은 야마하 발동기(오토바이/모터싸이클) 제조업체와 도요타 부품생산 및 모터사이클 생산기업으로 유명한 스즈키 기업의 자동차 역사박물관을 방문하여 3차원 설계를 이용한 신규모델 설계, 개발부터 제조에 관련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3차 설계 실무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지난 5년간 꾸준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직접 발굴한 일본 기업과의 교육과정은 실제 관련 업무에 별도 교육이 필요 없을 정도의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해외 기업으로 즉시취업이 가능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선문대 장태석 LINC사업단장은 "타 대학에서 접할 수 없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집중적인 교육을 제공 중이며 선문대의 전폭적인 장학금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이코 그룹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일본 현지 기업들과의 취업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