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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6동, 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정희)는 지난 1일, 온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6회 따뜻고을잔치 및 제3회 주민자치발표회가 주민,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온양6동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에서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에서 10월 개최하는 따뜻고을잔치와 합동으로 개최할 것을 논의, 합동으로 추진하기로 결정되어 함께 치러지게 되었다.

 

  신범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작년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이전보다 더 따뜻한 성공적인 행사였으며 전국체전·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도 염원한다”고 밝혔다.

 

  김정희 온양6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온양6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 참여해 최선을 다하신 강사와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온양6동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부스 앞에 마련된 체전홍보 현수막에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김완겸 동장은 "온양6동에 부임하여 처음 하는 행사가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기쁘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홍보도 마을주민들에게 직접 알리는 기회도 가지는 뜻깊은 자리가 된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아산로타리클럽의 공연 후원과 아산시 자원봉사자센터의 밥 차 지원으로 먹는 보고 즐기는 풍성한 행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