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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행복나눔 음악축제 열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온양온천역과 은행나무길에서 관내 초, 중, 고 학생 및 교원 700여명이 참가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음악축제”를 총 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음악축제는 아산교육지원청이 충청남도교육청으로부터 예술교육 선도교육청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내 초, 중, 고등학생 및 교사가 함께 모여 음악을 통한 장을 열게 되는 전국체전 성공기념 음악회이다.

 

  아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축제는 아산시 관내의 모든 학생들과 시민이 함께 참여한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생 및 교원 , 지역사회의 유관 기관 등 50여 개의 동아리가 그동안 갈고 닦았던 꿈과 노력의 결실을 발휘하는 교육의 장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축제가 될 것이다.

 

  아산교육지원청 김준표 교육장은 “음악축제를 통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 감성을 살리고 학생의 삶을 위한 예술교육으로 자리매김하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관내 학생 및 교직원뿐만이 아니라 아산시민 전체가 한마음으로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