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지난 28일 전국에서도 손꼽이는 대형 공공수면인 아산호(2,228ha) 수변 일원의 어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아산호내수면어업계 주관으로 아산시, 아산호어업계, 대림산업(주) 직원 60 여명이 참여해 아산호 수변 쓰레기 약 10여톤을 수거했다.
어장환경 정화활동은 깨끗한 어장을 가꾸고, 어류의 서식환경 개선은 물론, 수산생태계를 복원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분기별로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아산호 인접 주민 20가구로 구성된 아산호 내수면어업계는 2015년 충청남도부터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로 선정돼 수산자원의 보존·이용 등 어업활동을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자율관리어업, 수산자원조성, 어장환경정화황동 등 다양한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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