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지난 27일, 2016년 제97회 전국체전 및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해 복기왕 아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장 및 부서장들이 함께 체전관련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했다.
이번 현장실사는 지난 4월 주요도로변 환경저해 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 후 전국체전을 11일 남기고 최종 점검의 자리를 가져 미비한 부분을 보다 완벽하게 보완하여 성공적인 체전을 만들고자 준비됐다.
안전총괄담당관, 도로과, 주택과 등 16개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마라톤코스, 성화봉송로, 종목별 경기장, 주요관광지 등 손님맞이를 위하여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자리가 됐다.
복기왕 시장은 "충남에서 15년 만에 개최하는 전국체전의 주 개최도시 아산에서 개·폐회식을 포함해 여러 종목들을 개최하여 많은 손님들이 찾게 될 것"이라며 "체전을 위해 찾아온 손님들이 단골집처럼 다시 찾고 싶은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손님맞이와 친절, 청결, 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6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계기로 예전의 관광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아산으로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깨끗한 아산, 친절한 아산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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