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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체전 대비 교통질서 캠페인 실시


  아산시는 21일, 오전 8시부터 아산 시외버스터미널과 온양온천시장, 온양온천역 등에서 아산시(경제환경국직원),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교통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에 이어 실시한 것으로 아산시민 및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질서를 지키기는 등 선진교통의식 함양과 안전한 체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아산시민의 이동이 많은 온양온천역 앞 광장 및 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주변 교차로 및 도로에서 적극적인 교통안전 계도 ▲보행하는 시민 중심으로 교통안전 및 질서 홍보 ▲교통 유관기관·단체와 연계한 합동 교통캠페인 추진 ▲범 시민 교통질서 지키기 운동 전개 및 홍보 등으로 이뤄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홍보물, 피켓, 현수막 게시를 통한 시민 및 운전자 교통안전홍보, 무단횡단 시민의 보행지도 및 횡단보도 이용 계도, 교통질서 운전자 및 보행자 교통안전 리플릿 등을 배포하며 아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원봉사자 등이 캠페인 장소의 교통안전 확보 및 차량통제 등 안전관리 협조, 교통안전 피켓, 현수막 등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상춘 경제환경국장은 "오는 10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을 앞두고 성공체전을 위한 교통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대대적인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