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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신정초,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우승!


  온양신정초등학교(교장 박종만)는 지난 3일 충남 각지에서 열린 2016 교육감배 스포츠클럽(남자 배구 및 여자 얼티미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클럽 남자 배구는 우승까지 총 4경기에서 상대에게 1세트만을 내주고 전 세트를 이기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온양신정초는 논산계룡대표인 강경황산을 2:0, 서천 대표팀은 2:0, 천안 대표인 성거초를 2:1, 서산 대표 팀인 예천초를 2: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체 조건이 중요한 배구 경기에서 평균 신장이 제일 작고, 장신의 선수가 없는 온양신정초가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은 경기장에 있는 관중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 내었다.

 

  3년 연속 아산 시 스포츠클럽 대회 우승으로 도 대회 도전이 세 번 째였던 온양신정초 여자 얼티미트 팀은 첫 경기 논산 부창초를 10:0, 준결승 천안 직산초를 6:0, 결승 보령 대남초를 6:1로 완파하며 도 대회 첫 우승의 쾌거를 이룩했다.

 

  주장인 6학년 박서영 학생은 "작년 도대회 때 첫 경기에 지고 돌아와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너무 기분이 좋고,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성과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