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온양지점이 충남 아산시 번영로 233에 신축된 동양고속빌딩으로 이전했다.
5일 온양지점에 따르면 동양고속빌딩으로 이전한 우리은행은 약 400㎡의 전체면적에 1층은 24시간 운영되는 365코너를, 2층은 금융업무를 관장하는 은행창구를 갖추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특히 온양지점은 2층 은행창구 내에 차와 다과가 무료 제공되는 카페분위기의 개방형 고객 휴식코너를 마련했으며, 노트북도 사용 가능한 간이 책상대를 설치해 통학 차편을 기다리는 학생들도 자투리 시간 동안 책도 보고 편안히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상범 온양지점장은 "은행을 내방하는 모든 분들이 내집 같이 편안하게 다녀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내부구조 컨셉을 고객분들의 이용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며 "새롭게 이전한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을 모실 수 있게돼 기쁘다. 아산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우리은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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