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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


- 1,606명 선발(정원외 포함), 학생부위주전형 확대(71.2%)

 

  선문대학교가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606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73.6%를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지역학생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학생전형을 학생부교과(지역학생전형Ⅰ)와 학생부종합(지역학생전형Ⅱ)으로 분할 모집한다. 그리고 농어촌학생전형과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전환됐다.

 

  수시전형은 51명을 선발하는 실기위주 전형을 제외하면 학생부위주전형으로만 이루어진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 1,046명(47.9%), 학생부종합전형으로 507명(23.2%)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일반전형Ⅰ'은 학생부교과(60%)와 면접(40%)으로 476명을 선발하며, 다른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100%)만을 반영해 선발한다. '일반전형Ⅱ' 378명, '지역학생전형Ⅰ' 121명을 선발하고 정원 외 전형에서는 농어촌학생전형 41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30명을 선발한다.

 

  면접평가는 다대일면접으로 진행하며, 2~3명의 면접위원이 지원 동기, 학업 및 진로 계획, 서류 내용 등을 확인하기 위한 질문을 한다. 지원자 전원이 면접평가에 응해야 하며, 서류 및 면접평가 점수를 일괄 합산해 총점 기준으로 선발하게 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선문대는 대전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에 이어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으로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 등 7개 이상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대내외적으로 대학의 경쟁력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특히 전임교원(교수)확보율, 장학금지급율, 취업률, 교사(강의실)확보율 등 정량지표에서 전국 5위권의 경쟁력을 갖추었다. 지난 4년간 등록금 외 600억원의 법인 전입금과 교육부의 재정지원을 투입하여 전국최고의 교육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산역은 서울역에서 KTX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그만큼 선문대는 서울과 거리가 가깝고 통학이 편리하다는 얘기다. 특히 아산역에서도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 대학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교육부 2014 취업률 발표 기준으로 65.1%를 달성했으며 이는 재학생 1만명 이상 대학중 전국 4위, 충청권 취업률 1위의 순위이다. 이는 “졸업전에 취업하자. 100% 취업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1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선문대학교는 전년도 한 해 동안 총 359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인당 년간 장학금 수혜액은 360만원으로 등록금 대비 50.5%에 달한다.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것으로 반값등록금에 해당된다. 또한 연간 51,236 건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는데, 이는 학생 1인이 5건 이상의 장학금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국가장학금 외에 현재 교내장학금 70종, 교외장학금 90종으로 총 160종의 장학이 운영되고 있다.

 

  김범성 입학홍보처장은 "선문대 수시모집의 주안점은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이원화 되어 있고, 특히 올해는 학생부위주종합전형이 확대되었기 때문에 수험생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전형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전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학생부종합전형인 미래글로컬인재전형에는 자기소개서가 있으니 반드시 확인 후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