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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도고선장파출소, 주말 온천단지 유흥가 합동 순찰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 도고선장파출소에서는 지난 19일, 기곡리 온천단지 내 유흥가에서 자율방범대와 합동 도보순찰을 실시했다.

 

  도고온천단지는 주말이면 유흥가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평일보다는 신고가 많은 편이다. 이에, 협력치안의 일환으로 도고면자율방범대와 함께 순찰을 하며 상인들과 유흥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한편, 아직 CCTV 등이 설치되지 않은 인근 원룸단지까지 도보순찰로 하여 치안공백을 메우는데 노력했다.

 

  김익응 파출소장은 "관내 범죄 취약지점에 대해 가시적이고, 집중적인 순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고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