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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다문화가정 청소년 여름캠프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는 지난달 30일, 본관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6년 다문화가정 청소년 글로벌브릿지 입학식'을 갖고 글로벌브릿지 여름캠프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선문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청남도교육청의 후원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 글로벌리더 육성 교육프로그램인 글로벌브릿지 캠프를 지난 2012년부터 5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재영 선문대 부총장은 환영사에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언어와 문화적인 장점을 잘 키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리더로 성장하기 바란다"며 "세계로 진출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선문대학교가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다.

 

  글로벌브릿지 여름캠프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40명이 7월30일부터 8월6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국토순례, 1PLUS 이중언어교육, 진로교육, 명상, 팀 프로젝트 등 참가자들이 글로벌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