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이나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휴양지에서의 물놀이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입수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수영 중 몸에 소름이 돋거나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놀이를 중지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얕은 물에서도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보호자가 각별히 주의하고, 고무튜브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크므로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사용하여야 한다.
장마철에는 계곡의 경우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로 물이 범람하여 피서객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기상상태에 잘 확인하여 조금이라도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휴가지나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수집하여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고, 물놀이 장소에서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즐겁고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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