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6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잠자는 책의 희망 찾기" 프로그램을 16일, 개강했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 기관·단체에서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잠자는 책의 희망 찾기' 프로그램은 7월 16일부터 8월 27일 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 1~3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주 활동 내용은 버려지는 책을 활용한 다양한 예술작품 만들기이다. 학생들이 책의 탄생부터 버려지기까지의 전 과정을 통해 책의 소중함을 알고, 버려진 책이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탄생하는 것을 보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그림작가 '조혜란' 초청강연회, 파주출판단지견학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험도 함께 마련하여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7월 29일에 예정된 파주출판단지 문화체험은 '피노키오 뮤지엄' 및 '사계절 출판사' 견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 아산도서관 문헌정보부(☎541-10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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