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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감기 육상 대표선수 선발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에서는 15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6 교육감기 육상 대표선수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육상 꿈나무 발굴 및 청소년들에게 스포츠를 보급하여 균형 있는 신체발달과 기초체력을 증진시키며 교육감기 육상대회에 참가할 아산 대표선수(육상) 선발을 위해 아산시와 아산시체육회의 협조로 실시됐다.

 

  육상 대표선수 참가자격은 초등학교부(3~6학년), 중학교부(1~3학년)로 트랙 및 필드 57개 종목이 실시되었으며, 참가학생 수는 초등학교 32교 434명, 중학교 4교 25명 총459명이 출전하여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각 종목별 1위 선수는 11월에 실시하는 교육감기 육상대회에 아산대표선수로 출전함으로써 지역의 위상을 드높이고 또한 개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될것이며, 이번 육상대표선수 선발전은 미래 아산육상을 이끌 꿈나무들의 경연장이 됐다.

 

  김준표 교육장은 "모든 경기의 기초는 육상이다. 내년 소년체전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도 육상에서 잠재력 있는 꿈나무 학생들이 많이 선발됐으면 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