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4일, 인권침해 요인을 사전발굴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진단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범죄사건 피해자 다수를 상담하며 법집행 현장인권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천안아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경찰서 인권동아리회원들과 함께했다. 이날 참여한 인권의원들은 수사사무실 인권침해 위해요소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물 점검 등을 진행했다.
천안아산 범죄피해자보호센터 주임 조정숙 인권진단의원은 "수사공간이 전체적으로 협소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로 인하여 민원인들 뿐만 아니라 내부직원들의 원활한 조사에 어려움이 있을 듯하므로, 9월 중 예정 된 신축수사동에는 인권요소가 반영되도록 하여 민원인들에게 더 낳은 환경이 조성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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