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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정년퇴직 공무원 공로 치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29일, 교육장실에서 평생 학교에서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6월 30일자로 정년퇴직 하는 공무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송공패를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송공패를 전달 받은 퇴직 공무원은 둔포초등학교 윤주룡, 충무초등학교 권희일, 염티초등학교 전화숙, 염티초등학교 안계영 주무관으로 윤주룡과 권희일은 시설관리직으로 전화숙은 조리직으로 안계영은 운전직으로 한 평생 학교 시설물 관리, 아이들의 건강한 급식 지원,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차량 운행에 힘써왔으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여 교육관계자들의 귀감이 됐다.

 

  김준표 교육장은 "평생을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전념을 다하며 외길을 걸어온 퇴직 공무원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아산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