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동장 전병관)은 지난 6월 1일 방문간호사 및 준사례관리사를 배치함으로써 동복지 허브화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방문간호사 및 준사례관리사의 배치로 온양3동 맞춤형복지팀은 기존에 추진하던 업무기능을 강화해 동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서 복지체감도 제고 및 사각지대 해소 주민주도의 지역 내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게 된다.
전병관 동장은 “맞춤형복지팀 주도하에 사각지대해소 및 공공과 민간복지 간 연계협력 활성화를 통한 주민중심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온양3동은 지난 4월 21일 아산시 인사발령에 따라 팀장1명, 직원 2명으로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되고, 이후 4월 27일 행복키움팀에서 활동하던 전문통합사례관리사 1명이 추가 배치되어 행복키움추진업무를 포함하여 통합사례 관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찾아가는 방문상담, 민간협력, 복지사각지대발굴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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