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양승철)은 장마철을 맞아 천안·아산·당진·예산 지역의 주요 건설현장 35개소에 대해 6월 한 달간 산재예방을 위한 감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장마기간이 다가오면 건설현장에서 터파기·골조 등 공사마무리를 위해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채 무리하게 작업을 강행할 수 있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실·붕괴, 강풍에 의한 낙하·넘어짐, 침수에 의한 감전 등 재해발생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터파기 현장의 토사붕괴 예방시설, 경사지 토사유실 방지조치, 각종 전선의 피복상태, 전기기계기구 접지상태, 추락재해예방조치 등 장마철 위험요인을 중점 점검하되, 안전관리비 적정 사용, 안전·보건관리자 겸직, 보호구 지급·착용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등 안전보건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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