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16년 대학특성화(CK)사업 성과 평가' 에서 지난 2014년 선정됐던 4개 사업단이 모두 우수 사업단으로 평가받아 2018년까지 계속 지원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년간 대학과 사업단의 특성화 추진 노력과 성과를 점검한 이번 평가에서 충청권 27개 대학 80개 특성화사업단 가운데 59개 사업단만이 우수 사업단으로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문대 특성화사업단은 △다문화 상담복지 현장실무인재양성 사업단(단장 손진희) △역사콘텐츠 CT 창의인재양성 사업단(단장 임승휘) △주산학 상생 제약산업 특화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송재경) △ICT융합 인포메카트로닉스인력양성 사업단(단장 김호섭) 등 4개 사업단이다.
CK사업은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대학의 강점 분야을 특성화 하여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고,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교육부 사업으로, 지난 2014년 106개 대학 338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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