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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노동 과학 환경 복지

롯데마트와 온양온천시장 지속적인 상생사업


  롯데마트 아산터미널점은 5월 25일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마트는 장기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온양온천시장에 물품 지원 및 온양온천시장 안내간판을 제작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물품은 화장지, 종이컵 등 4가지 140여개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행운이 오는 것으로 느끼도록 온양온천시장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반짝시장’행운의 경품으로 소비자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롯데마트와 온양온천시장은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등 지역경제와 무관한 경쟁상대와 무한 경쟁하는 시대에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같이 힘을 모아 경쟁보다는 동반자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