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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중앙초, 창의프로그래밍 능력평가 자격시험


  온양중앙초등학교(교장 김기범)는 지난 21일, 스크래치프로그래밍 2, 3급 및 스몰베이직 2급 자격시험에 21명의 학생들이 응시하여 실력을 겨루었다.

 

  스크래치(Scratch) 프로그램은 MIT Univ. Media Lab(MIT 대학 미디어 연구소)에서 제작한 코딩 툴(tool)로, 기존의 어렵고 복잡한 코딩(프로그래밍)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교육용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스토리, 게임, 애니메이션 등을 만들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어린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다른 사람들과 협동하는 능력 등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준다.

 

  학교관계자는 "중앙초 방과후학교 '컴퓨터 강좌'를 통해 2014년부터 꾸준히 창의프로그래밍을 지도하고 있다"며, "방과후학교 컴퓨터를 수강하는 학생들이 창의프로그래밍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자신을 창의적으로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