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월랑초, 푸른 나무와 함께 현장체험학습


  월랑초등학교(교장 이효선)는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지난 7일, 6학년을 시작으로 학년별 1학기 현장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7일, 화요일은 3학년 학생들이 천안박물관과 천안삼거리 공원, 흥타령 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졌다.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박물관 견학 내용을 보다 즐겁게 배우기 위해 과제 활동지를 제시했다.

 

  '유물 이름쓰기', '옛날 의상 입고 사진 찍기' 등 재미있는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가며 성취감을 느끼는 학생들의 눈빛이 빛났다. 천안 삼거리 공원에서는 풀 반지를 만들고 네잎클로버를 찾으며 5월의 자연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학교관계자는 "열심히 배우고 행복하게 웃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교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며 한걸음 더 성장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꿈·희망·행복 up!을 꿈꾸는 월랑 교육은 이렇듯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참 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