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원장 전경섭)은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일차인 오는 17일, 천안시 유량동 소재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을 학생 및 교직원 40여 명이 직접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연재해 체험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은 전년도 훈련 평가결과 다소 미흡했던 부분을 반영하여 실시한 것으로 내부 전시관을 둘러봄으로써 재난의 역사와 안전에 대한 지식 및 대처 방법 등을 숙지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연재해체험관 및 응급처치실습관에서 재난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경험함으로써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훈련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것이고, 이에 잘 대처하는 방법은 평상시 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각종 안전체험 기회를 통해 몸에 배는 습관을 갖는다면 어떤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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