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署, 행운쿠키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진행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7일, 아침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설화고등학교 등굣길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캠페인은 설화고등학교 정진우 교장 선생님과 생활지도교사, 22명으로 구성된 설화고등학교 우정경찰 학생들과 함께 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행운쿠키’을 나눠주고 쿠키 안에서 당첨권이 나오면 학교전담경찰관의 얼굴이 새겨진 교통카드를 선물했다.

 

  특히, 교통카드를 선물로 받은 학생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좋아했고. 당첨되지 않는 학생들도“평소 아침에 일어나 밥도 먹지 못하고 등교하는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았는데, 오늘은 경찰이 이런 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한바탕 웃고 시작하게 되어 좋았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아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은 올해 3월 신학기부터 실시하고 있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여름방학 전까지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