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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탕정미래초, 시가 있는 작은 음악회 열어


  탕정미래초등학교(교장 이경복)가 올해 교육부요청 충청남도교육청 지정 진로교육 정책 연구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음악적 감성과 꿈 찾기를 위해 매월 ‘시가 있는 작은 음악회’를 열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나달 29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5학년 교실 앞 북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4월 작은 음악회는 교장선생님, 그리고 5학년 학생 11명이 출연하여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마음은 즐겁고 행복한 무대였다. 그동안 틈틈이 교장 선생님과 동요 부르기를 연습해 온 5학년 학생들이 들려주는 7곡의 동요와 교장선생님의 무대가 이어졌다.

 

  지난 3월 6학년이 꾸민 첫 음악회에 이어 5학년과 함께 진행한 이번 작은 음악회는 4월의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한 감성 가득한 무대였다. 5월에는 4학년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동요를 준비하여 더욱 멋지고 알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