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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노동 과학 환경 복지

농촌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대상 선정


- 선장면 삼선초등학교학구 경로회

 

  아산시 선장면 삼선초등학교학구 경로회(회장 지유석)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어촌희망재단에서 주관하는 농촌교육·문화·복지지원사업 대상 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경로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개될 수 있게 됐다.

 

  본 사업이 선정될 수 있게 된 배경은 지난 3월 개소된 한국치매예방운동본부충남지부 아산지회(지회장 정용순)가 지역주민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공모사업에 참여키 위해 선장면(면장 온재학)과 협의를 하던 중 주민자치센터는 물론 경로회에서의 적극 호응과 아산시 보건소의 협력을 하기로 하는 등 민과 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성공을 중앙정부에 어필해온 결과이다.

 

  정용순 지부장은 아산시를 위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니만큼 어르신들께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업이 시작되면 해당경로당에 5월초부터 매주 1회씩 전문강사 파견으로 노인건강교실, 인지향상활동, 다 같이 놀자 (추억의 게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치매예방운동본부에서는 앞으로도 우리지역 주민들을 위해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관내 행정기관과 합동으로 적극 응모에 참여해서 아산시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