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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2동,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아산시 온양2동(동장 김형관)은 지난 25일 지역 환경정비 및 안전예방을 위해 관내 상가밀집지역,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서 쓰레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통장,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으로 구성된‘환경지킴이’및 직원 등이 참여해 어깨띠와 안전조끼를 착용하고 온양2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온양온천역과 온화로65번길 일대 쓰레기 집하장 구간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및 물청소와 무단투기 쓰레기 배출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김형관 동장은 "불법투기 단속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아산만들기' 매월 25일 야간단속활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야간단속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온양2동 '환경지킴이' 활동은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