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모범음식점 영업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깨끗한 아산만들기 일환으로 음식,주방문화 위생개선 간담회를 25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2017년부터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제가 실시됨에 따라 위생등급의 평가사항에 대한 사전설명으로 시작하여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아산시를 찾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친절히 모시기 결의로 진행된다.
음식·주방문화 위생개선 사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 사업으로 청결한 복장 착용하기, 영업장 청결하게 가꾸기, 조리장 개방하기 등 외식업소 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음식·주방문화 위생개선에 앞장서게 된다.
모범음식점 영업주 A씨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우리시를 찾는 선수단을 비롯한 관광객에게 맛있고 깨끗한 장소에서 친절히 맞이할 수 있도록 한 몫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위생등급 평가는 총 52개 항목으로 주로 조리장 위생개선과 서비스 지원 분야에 대해 시범실시 할 예정이며 위생등급 평가는 외식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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