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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창면, 장애인복지시설‘아가페’위문 방문


  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용국)는 지난 11일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원용국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신창면 읍내리 소재한 장애인복지시설 ‘아가페’를 위문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고충을 듣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실시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으로 말벗 도우미, 청소 등 필요한 자원봉사를 하기로 약속했다.

 

  원용국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살피고 위로하는 것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필요한 일이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시설 ‘아가페’ 김영래 원장은 “신창면 읍내리에 소재하는 장애인거주시설로서 현재 지적장애인 14명이 생활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