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다문화 상담복지 현장실무인재 양성사업단(이하 '다문화특성화사업단')은 다문화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전공연수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겨울방학 베트남, 올해 여름방학 몽골, 그리고 다시 베트남에서 문화교류와 교육활동, 노력봉사를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학생과 인솔교수 등 27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19일 베트남 노이바이 공항에서 하노이시 탕와이현으로 버스로 이동한 후 하노이대학교, 외상대학교에서 온 베트남 학생들과 함께 28일까지 빡빡한 일정의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
함석주 학생(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4년)은 "베트남 학생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며 "우리의 봉사활동이 완벽하지 못할지라도 미래를 위한 좋은 경험"이라고 말했다.
선문대학교 다문화 상담복지 현장실무인재 양성사업단(단장 손진희 교수)은 "다문화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화적 갈등을 완화시키고, 다문화에 대한 관심 고조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꾸준히 해외전공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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