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물환경센터(소장 왕철동)는 지난 11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산시물환경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10명의 봉사자들이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추천한 동절기 한파 취약가구(독거노인, 장애인 등) 4가정을 방문하여 단열 에어캡 부착, 창문 교체, 온수매트 전달 등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배미동에 거주하는 대상자 이모씨는 "깨진 창문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창문도 바꿔주고 춥지 않게 뽁뽁이도 붙여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국승섭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산시물환경센터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온양4동은 소외계층 대상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방읍 바르게살기위원회, 후원물품 전달 (0) | 2015.12.15 |
|---|---|
| 늘푸른종합스토아, 온양6동에 후원금 및 물품 쾌척 (0) | 2015.12.15 |
| 둔포면, 희망2016 나눔캠페인 집중모금행사 개최 (0) | 2015.12.14 |
| 꿈을 이루는 수치과, 후원물품 전달 (0) | 2015.12.14 |
| 훈훈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실시 (0) | 201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