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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물환경센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실시


  아산시물환경센터(소장 왕철동)는 지난 11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산시물환경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10명의 봉사자들이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추천한 동절기 한파 취약가구(독거노인, 장애인 등) 4가정을 방문하여 단열 에어캡 부착, 창문 교체, 온수매트 전달 등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배미동에 거주하는 대상자 이모씨는 "깨진 창문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창문도 바꿔주고 춥지 않게 뽁뽁이도 붙여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국승섭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산시물환경센터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온양4동은 소외계층 대상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