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교통행정과(과장 이규원) 직원들은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3일 선장면 신동2리 고구마밭(신창면 김철호 이장)에서 농촌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원필수 직원을 제외한 직원 20여 명이 고구마밭 폐비닐 제거에 참여하여 한마음 한뜻을 모아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걱정을 덜어드렸다.
이규원 과장은 “가을철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한돈협회 아산지부, 아산시 취약계층에 돈육지원 (0) | 2015.10.28 |
|---|---|
|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입주민,‘사랑의 고구마’수확 (0) | 2015.10.27 |
| 하나은행 온양지점,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실시 (0) | 2015.10.26 |
|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과 함께 단풍나들이 (0) | 2015.10.24 |
| 온양4동, 사랑의 고구마 어려운 이웃에 전달 (0) | 201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