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8일과 15일 양일 간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에 위치한 오돌개마을에서 농촌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및 농가의 특색을 이해하고 농촌의 실질적인 직무를 탐색하며 농작물을 수확하고 가공하는 체험을 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가을 수확의 기쁨과 농촌체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은 오전에는 콩을 이용하여 두부 만들기 체험을 하며, 근처의 배밭에서 자연이 맺어낸 결실을 수확하였다. 오후에는 쫄깃쫄깃 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터지는 삼색떡을 만들어 보았다.
학생들은 체험 시간 내내 맛있고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하며 농촌의 소중함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학교의 한 관계자는“학생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농촌체험의 기회를 갖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농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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