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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


  삼성전자온양캠퍼스(센터장 정태경)가 지난 7일 아산시 배방읍(읍장 전영근)에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같은 날 삼성전자온양캠퍼스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사랑나눔 워킹토킹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임직원 97.1% 가량에 해당하는 5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의 후원금을 기부했으며 삼성전자온양캠퍼스에서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후원해 총 1억 3천8백4만원을 배방읍에 후원했다.

 

  후원금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교복 지원, 난방유 지원, 연탄 지원 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정태경 센터장은 "삼성전자온양캠퍼스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사업장 부근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전영근 읍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문화 실천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이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배방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정태경 삼성전자온양캠퍼스 센터장과 전영근 배방읍장, 엄재용 사원대표(사원대표 엄재용)를 비롯한 5,000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