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프린팅 정부 육성정책과 산업 동향 인식 제고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6일,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충남 ICT·제조산업 3D융합모델 도출을 위한 '2015 3D융합기술 사업화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선문대학교와 충청남도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포럼에 황선조 총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3D프린팅 분야에 충남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주력산업분야 관련한 자동차부품, 디지털 콘텐츠, 금형분야에서 3D 프린팅 산업 가능성을 검토하고 선점하여 충남의 신성장 동력으로 가기 위해 마련됐다.
황선조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은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라며 "대학역량과 지역산업 기반, 그리고 미래산업 전망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특성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토대로 선문대학교는 3년 전부터 3D분야를 대학특성화의 하나로 선정하여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지사는 축사에서 "대학의 새로운 도전과 창의가 21세기에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며 "3D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산업으로 만들기 위한 선문대학교의 도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직업적 안정성이 부여되는 라이센스로는 새로운 미래가 열리지 않는다"며 "대학의 도전, 젊은이들의 도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3D특성화 대학'을 목표로 지난 2013년 '3D설계융합교육센터(3D Experience Education Center)'설립, 2014년 11월 3D전시관과 체험관, 창작터 등으로 구성된 '3D익스피리언스 스튜디오(3D EXPERIENCE Studio)'개관, 2015년 100% 취업이 보장되는 '3D창의융합학과'를 개설해 3D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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