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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사랑의 열풍으로 행복한 아산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여진석)은 24일 저소득 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싱크대교체 사업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매년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거생활 안정 및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실시한 신법1리의 A모 할머니 집은 차상위 독거노인 가정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올해 4월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서 도배, 장판 수리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싱크대를 지원 받게 되었으며 더욱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봉사단장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24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430세트 및 결연봉사처 26개소에 생필품 400세트(2,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윤석 사회봉사단장, 엄재용협의회 사원대표, 임직원 자원봉사자 및 관내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였으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자원봉사자,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이장단협의회 및 배방적십자봉사회(회장 최병옥), 지역 자원봉사단체 도토리와 솔방울(회장 안준근) 회원들이 직접 저소득가구를 방문하여 후원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세트는 배방읍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대상으로 지원됐다.  또한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건강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요로운 명절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호권)은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 9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햅쌀(10kg) 124포, 포도(5kg)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는 행복키움추진단 지역사회 후원금과 추진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햅쌀의 기부로 이루어졌다.

 

  나눔 물품인 햅쌀과 포도는 선장 지역에서 나오는 농산물로 추진단에서는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한편,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사회 후원금과 관내 업체의 재능 및 물품기부를 기반으로 독거노인 야쿠르트 지원사업, 지정 결연후원, 이ㆍ미용서비스, 밑반찬지원, 장수사진지원, 생신케이크지원, 생필품지원, 안전확인 모니터링, 긴급생계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회장 나용현)은 신창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원용국)와 읍내자율방범대(승병성)와 연계해 24일 홀로 사는 장애인세대에 ‘사랑의 집수리’로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집수리 대상가구는 남성3리에 거주하는 한모(54세)씨로 노후한 지붕에 붕괴 위험 및 누수가 있어 위험한 상태로 지내오다 이번에 새로운 지붕 단장을 했다.

 

  사랑의 집수리는 장애인 집수리사업으로 주방 및 도배를 하던 차에 지붕수리의 시급함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해 듣고 고구마를 판 수익을 재원으로 쾌척했다. 또한 한씨의 안타까운 사연에 읍내 자율방범대원들이 기꺼이 지붕수리를 위한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하여 이뤄져 추석 전 새지붕으로 단장할 수 있었다.

 

  아산시 온궁로타리클럽(회장 윤정희)와 온양5동(동장 윤인섭) 쥬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인희)는 9월 3주 간에 걸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에 대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온궁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비가 새는 지붕을 수리하고, 담벼락을 새롭게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집수리 봉사로 이뤄졌다. 또한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목재 비용 등 일부를 부담하기로 하면서 이번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었다.

 

  온양농협은 지난 2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길남)에 후원물품(쌀 10kg 18포)을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 밑반찬지원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밑반찬과 함께 추석맞이 후원물품으로 전달됐다.

 

  아산시 인주면 사랑나눔회(회장 지광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3일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이웃 8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과 반찬' 나누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사랑나눔회 임원과 회원들은 해당 가정을 찾아 사랑의 송편과 직접 담근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와 정성스런 마음을 전했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 복지이장(총무 이원섭)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24일 독거어르신의 추석맞이 위문을 실시했다. 추석을 맞이하여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어려운 어르신 30명에 대해 복지이장이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살피고 위문을 실시함으로써 마을의 복지리더, 행복키움 복지이장으로서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시 탕정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송현순)와 삼성디스플레이 봉사단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탕정면 관내 26개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나눔 확산의 일환으로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지난 2014년 삼성디스플레이와 탕정면 관내 26개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오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가 재료비를 후원하여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삼성디스플레이 봉사단원은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고, 함께 나누어 먹으며 지역사회 나눔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